라이프로그


게임을 안하면 생활

시간이 엄청 많이 남는다
(어떻게 게임으로 시간을 보냈는지 모를 정도로)

오랫만에 지식인하고 블로그하고
공부도 좀 해보자

캠브릿지 대학의 연구결과 뻔뻔!

캠릿브지 대학의 연결구과에 따르면, 한 단어 안에서 글자가 어떤 순서로 배되열어 

있는가 하것는은 중하요지 않고, 첫째번와 마지막 글자가 올바른 위치에 있것는이 

중하요다고 한다. 나머지 글들자은 완전히 엉진창망의 순서로 되어 있지을라도 

당신은 아무 문없제이 이것을 읽을 수 있다. 왜하냐면 인간의 두뇌는 모든 글자를 

하나 하나 읽것는이 아니라 단어 하나를 전체로 인하식기 때이문다.

그다렇는데요

쥐대 까보장 ㅋㅋㅋㅋ 뻔뻔!

본 글은 Heartbreaker라는 표절곡을 낸 G-Dragon 팬의 논리를 부수기 위해 작성된 글임을 밝힌다.

 

표절했지용, 권표절, Ctrl+C-Dragon 등 거짓말 이후로 계속 표절 의혹이 제기되어 왔던 권지용이

최근 Heartbreaker라는 곡을 내 놓았다.

 

이번 Heartbreaker까지 와서 이때까지 했던 모든 표절의혹이 다시 제기된 바 있다. 권지용의 팬들이 주장하는 유형을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다.

(다음 주장들은 지식in에서 발췌한 것임)

*저자는 빅뱅 안티가 아니라 ?안티임을 밝힘

 

1. 겨우 30초 비슷한 것 가지고 너무한것 아니냐. 30초비슷하다. 물론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다른거겟지요. 30초가 짧다고 느끼시는 분은표절인가? 라는 의구심을 가지게하고 길다, 1초라도 비슷하다면 표절이다 라고

생각하시는분들은 단정짓게 됩니다. 하지만 논란인만큼 주관적인 생각이 많이 들어갔으며 기정되지 않은 사실을그렇게 단정4째痼?무리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2. 그리고, 저희는 그냥...믿어주는거에요. 표절 하지 않았을거라고.

3. 완곡을 들어도 비슷한 부분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분위기는 달라질 수 있죠.

4. 저희는 작곡가가 아니죠. 그러니까 작곡가가 표절을 한지 아니면 창작을 했는데 본의 아니게 비슷했는지도 알지 못합니다.

5. 살인과 표절을 비교하는것은 너무 과하네요

6. 팬빨이라. 다른가수들을 생각하시죠. 가수가 1등하고 먹고사는데 팬이없으면 어떡해요? 일반사람들이 앨범사주고 1등투표 해주는거 아니지요.

7. 하지만 비판을하고 그렇게 씹었으면서 그 노래를 즐겁게듣는다.

8. 팬들이 볼때도 이상합니다. 왜 노래가 나올때마다 표절논란인거죠?

9.  일부러 그랫겟냐고요

10. 오아시스의 노래는 오아시스 개인만의 노래가 아닙니다. GD오빠의 노래이기도 한거죠

11. 어쩌라고 니네도 좋아하는가수들 다 있을꺼 아냐 걔네들이 표절하면 너네들도 나처럼 나올거 아니야

12. 빅뱅 거짓말때도 표절이다표절이다 하면서 말이 많다가 원곡자까지 나서서 아니라고 했더니 이번에도 원곡자가 표절아니라고 하면 어떻할꺼임

13. 비슷한건 인정하는데 느낌이 비슷한 것이지 듣기에 비슷하다 해서 100%표절이다 이런건 솔직히 너무하지 않습니까

14. 표절이라고 밝혀내는 우리나라가 이상해요. 국가망신을 우리나라에서 시켜주네요

15. 니가 거울보고와 노래하는거 듣고 와 춤추는거 보고와 옷 어케 입는지 보고와 작사작곡해서 듣고와봐 욕할자격 있냐

16. 그것도 권지용이 노력해서 쓴 노래이다

 

정도로 요약할 수 있다.

(셈?무슨 이유를 대는지는 앞으로 계속 개정될 예정임)

 

그러면 ?안티의 입장에서 위 이유들을 하나씩 비판해 보고자 한다

 

1. 표절이 무엇인지 잘 알지 못하고 하는 말이다. heartbreaker는 3분 20초 짜리 노래인데, 이 중 30초가 이전에 발표된 음반과 유사하면 30/200 즉 전체 노래의 15%가 표절의 부분이라는 뜻이다. 부분의 길고 짧음에 관계없이 전체 부분의 15%가 표절되었다면 그 작품은 더이상 창작물로 볼 수 없다는 것이 일반적인 의견이다.

2. 표절하지 않았다고 믿어주는 것은 괜찮은 것이다. 그러나 그 믿음이 맹목적으로 다른사람에게 주입된다면 그것은 종교와 다름없으며, 그 믿음이 이유가 있어 뒷받침된다면 그것은 더 이상 '믿어주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을 설득하려는 주장밖에 되지 않는다.

3. 본 질문은 1. 에서 논한 부분에 준한다.

4. 본의 아니게 비슷하게 된 지는 자신을 제외하고 아무도 알 수 없다. 다만 본의 아니게 비슷하게 되었다면 그것 역시 YG엔터테인먼트의 자질을 의심케 하는 점이 아닐 수 없다. 특히 Oasis같은 경우 VIP의 수의 12배의 팬을 전 세계에서 갖고 있는데, 이렇게 유명한 아티스트의 곡형을 YG에서 파악하지 못했다는 것은 소속사의 문제로까지 확산될 수 있다. 또한, 우리나라에서는 과실치사, 과실치상과 같이 과실의 경우에도 책임을 묻고 있는데, 이런 관점에서 볼 때 표절이 실수라도 책임은 져야 할 것이다.

5. 우리나라의 형법에서 살인의 벌은 사형, 혹은 무기징역이 선고되고 있으며, 절도의 경우에는 벌금형, 혹은 죄의 경중에 따라 징역이 선고된다. 이렇게 죄의 경중에 따라 다른 형이 선고되며, 살인과 표절을 비교한 것의 의미는 그 만큼 책임을 져야 하는 것의 필요성을 강조한 것이다.

6. 여기서 질문자는 팬의 의미를 모호하게 사용하고 있는데, 보통 사람들이 '팬빨이다'라고 말할때는 VIP처럼 극단적으로 스타를 따르는 사람을 의미하는 것인데, 후에 '팬이 인기투표를 하고 앨범을 사 준다'에서 팬은 스타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사용되었으며, 단어의 모호성을 이용한 궤변에 불과하다.

7. 표절을 비판하는것과 음악을 비판하는 것은 분명 차이가 있으며, 그렇기에 빅뱅 개념팬들 중에서도 이번 표절논란을 인정하는 팬들이 나오는 것이다. 그들은 확실히 빅뱅을 아끼며, 그들의 노래를 좋아하지만, 표절을 비판하기도 한다. 음악을 비판하는 사람이 그 음악을 안듣는 것은 당연하지만, 가수의 표절의혹을 비판하는 사람이 음악을 듣지 않아야 한다는 것은 논리적인 이유가 결여된 주장이다.

8. 이 주장을 하는 VIP들은 다시 생각해 봐야 한다. 정말 노래가 나올 때 마다 특정한 안티팬들이 의혹을 제기하는 것일까? 아니면 권지용이 표절한 음악밖에 내지 않은 것일까? 표절한 음악이 나왔으니까 표절의혹이 제기된 것이고, 매번 표절한 음악을 발표하기에 매번 표절의혹이 제기되는 것이다.

9. 위의 4번 논리와 중복되어서 생략

10. 이건 어떤 논리인지 파악할 수 없어서 비판할 수 없을 정도이다. VIP의 수준을 정확하게 집어주는 한마디가 아닐 수 없다.

11. 개인차가 있을 수 있지만 적어도 본인은 이때까지 표절의혹이 제기된 가수의 팬이 되어 본 적이 없으며, 한 때 빅뱅의 팬이었으나 거짓말 표절의혹 이후 바로 빅뱅을 버린 사람임을 밝힌다.

12. 빅뱅 거짓말 표절논란때 원곡의 일본 밴드가 YG측과 만난 뒤 표절이 아님을 밝혔다. 이 과정에서 오간게 없다는 보장이 없다. 또한, 사람을 다치게 했을 때 상해죄로 고발(아래 참조)되면 피해자가 아니라고 해도 정상에서 참작 될 뿐 상해죄가 성립되지 않는 것은 아니다. 마찬가지로, 원곡의 작가가 표절이 아니라고 해도 표절이 성립하지 않는것은 아니다.

*고발: 피해자가 아닌 제 3자가 검찰에 범죄 사실을 알리는 것

*고소: 피해자나 피해자의 대리인이 검찰에 범죄 사실을 알리는 것

13. 예술작품에서 비슷한 점을 다른말로 표절이라고 표현한다는 사실을 간과한 주장.

14. 표절이라는 사실을 우리나라에서 찾아낸 것이 정말 다행이 아닐 수 없다. 국내에서 표절의혹을 먼저 제기한 결과 우리나라 전체가 표절 수출국이라는 오명에서 벗어났고, 우리 국민의 수준이 권지용 수준이 아니라는 것을 밝혀 준 것이다. 스스로 자정작용이 있는 사회임을 보여준다는 면에서 우리나라에서 먼저 표절의혹이 제기된 것은 빅뱅에게도, 우리나라 전체의 이미지에도 다행한 일이 아닐 수 없다.

15. 내가 어떤 작품을 비판하기 위해서 작가와 동등한 조건을 갖출 필요는 없다. 실제로 영화 평론가들은 스티븐 스필버그같이 대작을 쓰지 못하며, 음반 비평가들은 현직 가수보다 노래나 춤, 패션감각 등에서 떨어질 수 밖에 없다. 무엇보다, 많은 사람들의 비판을 받고, 그것을 수용해서 더 나은 작품을 만들어 가는 과정이야 말로 예술가의 올바른 발전 방향이며, 비판을 수용하지 않거나 비판에서 더 나은 상태로 나아가지 못하는 예술가는 그 자리에서 정체할 뿐이다.

16. 노력한다는 것은 인터넷에서 듣기 좋은 노래를 찾는 것이 아니다. 자기 자신의 노래를 작곡하기 위해 몇날며칠을 새워가면서 작곡, 작사했을 대부분의 싱어송라이터들에게 권지용이 노력해서 heartbreaker를 작곡했다는 것은 자신들의 노력에 대한 모욕일 뿐일 것이다.

 

이 정도로 VIP들이 주장하는 바를 하나씩 비판했으며, 초판은 16가지의 주장에 대한 반박문을 실었다.

이 글은 앞으로도 계속 개정될 것이며, VIP들이 새로운 주장을 들고 나올 때 마다 필자는 그 주장을 깰 것이다

본인은 VIP들이 어떤 주장을 들고 나와도 깰 자신이 있으며,

이는 필자가 주장하고 있는 바가 진실이기 때문이다.

9/7 저술


태클 ㄳ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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